하링보
★ 메오토라이프 (CV. 후유노 쿠마니쿠)

めおとらいふ
CV. 冬ノ熊肉

메오토라이프~~너무 좋아~~~ 이번 남편도 너무너무 귀여웠다..

이게 시리즈 첫 작인데 곰고기였구나..방금 암
드씨를 어느정도 좀..듣다보니까 취향 성우가 생기기 마련인데, 자주보이는 성우들 중엔 곰고기랑 미츠하시가 좋다.. 이로도리도 순딩남 연기톤 너무너무 좋은데 신음이 취향이 아니여서..좀 고민하게되는게 있음.

무튼무튼 이번에도 비슷하게? 히로인 친구가 출산을 하게되면서.. 아기한테 관심생기고 임활ㅋㅋ하게 되는 전개. 1트랙부터 귀여웠던게.. 남편이 엣찌한거 하고싶어서 꼬시다가 어제도 하지않았냐며 빠꾸 먹고 시무룩해졌다가 그 뒤로 임활얘기하고 내일부터 간바로~오야스미~했는데 아니 그러면 오늘 해버려도 괜찮은거아냐?! 하면서 다시 꼬시려니까 벌써 잠들어버린 히로인보고 다시 시무룩해짐.. 너무 귀여워. 댕댕이 같음

얘네도 역시 텐가로 정자 관찰을 하는데... 얜 히로인이 직접 손으로 해줬나.. 구랬음. 그리고 웃겼던거.. 얜 자기 정자보고 귀엽다 이러더라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랴그랴....그럴 수 있지.

임활도 열심히합니다. 뭐했드라..일단..우나기를 먹었음. 아내가 손수 만들어준 우나기..엄청 감동하더라... 말고는 뭐했지..? 기억이 안남 특별히 뭐 더 한게 없었나....

아침에 출근준비하면서 벨트 찾는데 괜히 히로인이 숨긴거 아니냐면서~ 혹시 속옷 안에 숨긴거아냐?! 장난치는데..  신혼의 맛..달콤하군...이런 순애 러브러브 너무 좋다...듣는 내내 좋아서 계속 실실 웃고있음..  결혼 조장 시리즈..

너무 너무 좋았지만  2만큼 자주듣지는 않음. 캐보가 최애 당담 성우라 버프먹어서 그런걸지도.ㅋㅋㅌ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