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링보
문학계 소꿉친구의 조금 짖궃은 익애 (CV. 이치죠 히라메)

文学系幼馴染のちょっといじわるな溺愛
CV. 一条ひらめ


책을 좋아하는 다정 소꿉친구남..
그냥 흔히있는 순정물느낌임 . 어릴때부터 소꿉친구에 같이 많이 놀았는데 히로인이 모종의 이유로...소꿉친구남 멀리하면서 자연히 데면데면해진 둘의 관계..!! 소꿉친구남은 계속 히로인을 좋아하고있었지만..히로인이 자길 불편해하는것 같아 피해준거임. 히로인은 이 소꿉친구남이 너무 인기가 많아서 얘 좋아하는 여자애들한테 애들한테 암살?당할까 두려워(ㅋㅋ) 이악물고 피해다녔다함. 이런 설정마저 순정만화같다.

그러다가 히로인이 그림 자료 구하러 도서관 갔다가 남주 마주치고.. 다정하게 히로인을 도와주는 그..  문학계 답계 도서관 내부 서적이나 자료들에 대해 빠삭했던지라. 하나하나 같이 찾아다 줌.
집 돌아갈때 책도 들어주고..가는 길에 얘기하면서 서로 오해도 풀고...에또.. 남주가 히로인이 자길 안좋아했던게 아니었단걸 안 남주는 바로 고백박아버리고? 둘은 그렇게 코이비토가 되었어요..ㅡ 그리곤 걍... 히로인 집에서 순애엣찌하고 남주 집에서도 하고..

 

막 그렇게 기억에 남는 드씨는 아니었다 헤.. 그냥 무난~했음 잠 안올때 들으면 좋을거같은 잔잔함

소프트한 순애물 좋아하고 히라메도 좋아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