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링보
조금 무뚝뚝한 오빠계 선배가 요시요시 응석을 받아줄 뿐..(CV. 사카타 쇼고)


少しぶっきらぼうなお兄さん系の先輩がヨシヨシ甘やかしてくれるだけ
CV.坂田将吾


이 드씨도 이거 들었을때..한창 파던 장르 최애 목소리랑 비슷해서ㅋㅋ 질러버린 드씨 ^^...
조금 무뚝뚝하다는데 내가 모르는새 무뚝뚝이란 단어 뜻이 달라졌나.... 굉장히 다정하다....... 직장에서 시달리는 OL들을 위한 치유계 asmr 드씨..! 사연 들어보니까 히로인이 부장한테 엄청 시달리고 살더라... 🥹 그래도 주변에 이런 선배가 있다는게  다행. 없었다면 진작 때려쳤을듯?  아무튼 같이 술마시고 이제 바이바이 하려는데 차도 끊기고 취해서 찡찡대는 히로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이 가까운 선배집에 가게된다.  거기서 가볍게 2차달리고 야식도 만들어먹꼬 씻고 머리도 말려주고 미미카키도 해주고...행복한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데..이거 걍 누가봐도 사귀는 사이.... 니들 왜 안사귀는?

아무튼 그렇게 꽁냥꽁냥거리다..이제 자볼까. 할때 쯤, 불청객이 등장한다!! 한 번씩 술마시고 선배집을 본인 아지트마냥 처들어와서 민폐끼치는 선배의 선배? 무튼 직장동료가 있는데 그 사람이 계속 초인종 눌러대는거임.. 이미 손님으로 히로인이 와있었구..선배도 히로인과의 둘 만의 시간을 방해받고싶지않았는지 그냥 집에 아무도 없는 척을 하기로 함.
밖에서 안들키게 슬금슬금 같 침대로 숨어 기어들어가 숨었다..두근. 근데 이 인간이 ㅈㄴ 끈짛기게 딩동거려서 빡쳣엇듬 ㅌㅋㅋㅋ글고 애초에 선배집인데 왜 없는 척 숨어야하는거야ㅠㅠㅠ짱나ㅠㅠㅜㅠ

취향도 안타고 무난하게 자기전에 듣기 딱 좋을 드씨였다. 말투가 무심한듯 다정..친근해서  과하게 달콤하지도않고 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