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링보
무지한 홈x리스군에게 집착 되었을때의 대처법은 무엇입니까 (CV. 이치죠 히라메)


無知なホー×レスくんに執着された際の対処法ってなんですか
CV.一条ひらめ


이건 너무 1트랙에서부터 무맥락 씬으로 시작해서 듣는중에 좀 괴로웠?음.
강제로 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그냥 정말 뜬금없다는것이다. 히로인 그냥 집 가는중에 잡혀서..그냥..예. 길에서.. 아 물론 진짜 냅다 쌩초면인 사람 잡아서 한건 아니고 히로인이 이 홈리스쿤을 길냥이마냥 밥챙겨주고 돌봐주고 그랬는데 한동안 자길 만나러 와주지않으니까 약간 좀 돌은 상태였음

 

아무튼 씬이 생각보다 길게느껴져서 더...힘들었다..ㅠㅠㅠㅠ우효 야외플 짜릿하다제!! 라는 느낌이 1도 들지않았음....진짜 그냥 미친놈 만난 기분., 그래서 씬은 다 못듣고 걍 다음날로 넘겨버림^.ㅜ


다음날 정신차린 홈리스쿤은 그래도 제법 귀여운편임. 사실 이런게 보고싶어서 이 드씨산거다

자낮 모먼트 좋았음. 히로인이 자길 싫어하는게 아니란걸 알게되고 안심하는 홈리스군.. 나데나데해주길 바라는 홈리스군..

아 근데 이 뒤가 가물가물함. 내가 기억을 못하고있는건가...아님 걍 안들었었나.. 근데 다시듣고싶은 마음은...들지않는다..?^^ 연기톤도 취향이 아니라..ㅜㅜㅠ

난...모자른 연기..? 무튼 어눌한거 잘 못듣나봄..

 

보니까 성우이신 이치죠 히라메... 요기 오토메 시츄 드씨계에서 꽤 유명하고 인기도 많고,. 엄청 다작하셨는데 하필 이분 처음으로 접한 드씨가 이거라ㅋㅋ 이분 다른 드씨들을때 자꾸 홈리스군이 느껴져질때 좀 힘들었음...스믈스믈 떠오르는 불호의 기억들....-

 

그래도 저렴하기도하고 맘에들어하는 후기들이 압도적이기때문에 취향만 맞는다면 만족스럽게 들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