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링보
★ 그때 죽는 편이 나았다 (CV.이로도리 카즈야)

우는 일러 너무 이쁘지않냐;;

あの時死んでいた方がマシだった
CV. 彩和矢

나의.... 첫(ㅋㅋ) 시츄드씨 오지상.. 첫드씨가 근친 퇴폐 인모럴 배덕인 뉴비가 있다?


처음엔 너무나도 다정상냥하게 사근사근 대해주더니 뒷통수 얼얼하게 쳐주고. 징짜 억울한. 되도않는 이유를 대면서 괴롭히더니. 구구절절 사연들 때문에 미워할 수 도 없게함ㅠㅠ 사연없는 금쪽이 없다 이건가... 오지상은 정말 일찍이 정신병원을 갔어야했다.. 헤까닥 고장나버렸는데 타고난 천성때문에 완전 쓰레기는 못되는지 ㅠ이도저도 아니게되다보니 얘 이중인격임? 생각도 들었음ㅠㅠ상냥>씹새끼>미친놈>자낮>재활용불가 쓰레기>유리멘탈을 한 작품에서 맛보면 그런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고요;

1트랙의 순한 양 오지상의 카와이캇타요~가 최애 파트. 이로도리.. 이 성우 순딩남 연기톤에 반했다. 

연기하니까 또 생각난..이거 후반부 연기가 정말 미쳤다..짱이다. 오지상의 빠그라짐..애증..그런것들의 모시깽이.. 하나하나 고스란히 느껴짐.

 

좀 불호였던 부분은 이 성우,,. 씬에서 신음으로 아아ㅏ아ㅏ아아.....이러는 경향이 있는데 좀 ㅠ 별로였음 아 씬하니까 또 생각났는데 사정할때 ㅋㅋ 와 ㅈㄴ길게 쌈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나온다고? 엥 언제까지 쌀건데>?!!! 에에에?!?!?! 수준. 많이 쌓아둿구나..오지상.


또 딸려오는 특전으로 단편 소설이있는뎅,  감사하게두 지인분이 번역해주셔서 편히 읽을 수 있었다 ^_^. 오지상 시점 소설과 히로인 시점 소설.. 둘 다 점심병 오는 내용  아니 오지상이야 뭐 그렇다치고 히로인 시점이 난 약간 좀 충격?이었다. 그런 일.을 당했으니 오지상을 원망하는거야 당연하긴하지만...ㅋ큐ㅠ 오지상 옆에 남아있는게 얘 나름의 복수라는게....기분 참 모시깽이하게 만듦...

후속작도 보고싶어지는데 아쉽게도ㅠ 이런 내용이고 이런 마무리다보니 후속은 아마 없을거라고함...ㅠㅠ이잉ㅇㅠ 이 서클 자체에서도 첫작이라그런지?(아닐 수도) 풀어주는 소설이나 소소한 설정들이나.. 제법 정성이나 애정이 느껴짐. 그래서 앞으로 내줄 드씨들.. 많이 기대가 된다.^^


오지상과 히로인의 애증과 모순으로 범벅된 드씨.
둘이 같이 꽃을 보러가는 날이 올까....ㅡ (안 옴)